한국산업과학 연구소















































   
   건강에 대한 여러 가지 상식
  글쓴이 : 한국산업과…     날짜 : 14-07-03 12:25     조회 : 2049    
○ 숙변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생활이 점차 서구화되면서 육식을 즐기고, 운동은 부족하며, 스트레스에 지쳐 장벽이 얇아지고, 약해지면서 탄력을 잃고 길어지게 되어 장 무력증, 거대 결장증, 장 중첩 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장에 주름이 많이 생기고 길어지면서 내벽에 묵은 변이 달라붙는데 이러한 현상을 숙변 또는
 지체변, 석변 등이라 합니다. 숙변은 주로 담즙산과 세균 덩어리, 음식물 찌꺼기 등이 결합된 노폐물이며,
대장주름 뿐 아니라 대장 점막에서 새로운 방(게실)을 형성하여 존재하게 됩니다. 이 숙변은 암모니아, 인돌, 스카톨, 일산화탄소, 황화수소, 메탄 등의 독소를 생성하여 장벽을 통해 흡수되고 혈액을 걸쭉하게 오염시켜 신체의 전반적인 기능저하와 질병을 일으키며, 간으로 통하는 간 문맥을 통해 각종 간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독소는 만성피로를 일으키고 설사, 소화불량, 장 질환(게실염, 대장염, 대장암, 치질)과 심근경색, 동맥경화와 같은 성인병과 여드름, 기미, 부스럼, 거친피부 등의 피부질환도 유발하게 됩니다. 또한 독소는 과산화지질을 형성하여 세포의 DNA를 파괴하거나 변형시켜 암을 유발하기도 하고, 노화와 치매의 주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숙변은 미용적 으로도 많은 문제를 일으킵니다. 또 복부 비만의 가장 큰 원인인 변비와  이로 인한 숙변의 축적으로 대장 형태의 변형은 말 그대로 똥배입니다. 보통사람에게도 1~5kg의 숙변이 있고, 많은 사람은 10kg까지 있는 경우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숙변이란 낱말은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는 거의 등장하지 않는 말이지만
현대에 와서 숙변에 관심을 갖는 사람의 대부분이 변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변비 때문에 배설되지 않고 있는 대변과 체내에 정체된 숙변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것입니다. 장을 굴뚝에 비유하면 매일 배설하는 대변은 연기와 같고
숙변은 굴뚝의 안쪽에 눌러 붙은 그을음과 같다 할 것입니다.
동맥경화는
"콜레스테롤"이라는 지방의 찌꺼기가 혈관 벽에 눌러 붙어 동맥이 굳어지는 것을 말하는데
이 "콜레스테롤"도 혈액의 흐름이 좋다면 혈관 벽에 들러붙지 않을 것입니다.
요컨대 흐름이 좋지 않은 혈액의 정체 상태가 혈관 벽이나 장의 벽에 불순물을 들러붙게 합니다. 그렇다면 변비는 숙변을 발생시키는 큰 인자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전립선 질환 ㅡ마늘로 치료된다
전립선의 질환은 예외가 없다.
성인나이 50세면 50%, 60세면60%, 70세면 70%, 80세면 80%가 전립선 질환이 있다.
마늘은 살균제 역할뿐만 아니라, 노화방지에 특효의 효과를 본 간증이 있다.
마늘을 작게 깎아서 항문에 넣으면
1) 치질이 없어지고,
2) 전립선 질환이 없어지고
3) 장이 튼튼해 저서 소변을 하루저녁에 한번만 봐도 되고
4) 여행할 때에는 소변을 얼마든지 참을 수 있다고 간증한바 있다.
5) 마늘을 잘게 썰어서 30분만 발바닥에 붙이고 있다가 떼면 무좀이 완전히 사라진다고 한다.
마늘을 항문에 넣는 방법
1) 변을 본 후 적당한 시간에
2) 깐 마늘 한 개를 면을 깎아서 바세린 연고를 바른 다음 항문에 삽입한다.
항문에 삽입은 긴 손가락으로 7-8CM 밀어 넣는다.
4) 한번 삽입한 마늘은 대변보기 전에는 절대로 빠지지 않는다.
전립선이란 ?
남자의 방광 바로 밑에 밤톨만한 부드러운 조직으로 전립선 가운데 구멍이 뚫려 있어
그 사 이 요도가 지나감으로 전립선에 이상이 생기면 배뇨에도 이상이 있고
성기능장애도 일으킬 수 있다
실천인의 말
1) 마늘을 항문으로 7-8 cm 밀어 넣는다.( 전립선은 항문입구에서 7-8cm에 있음)
2) 마늘은 처음에는 한 면만 깎아 넣고 2-3회 후는 전면을 깎아서 바세린을 바른 후
항문에 손가락으로 최대한 밀어 넣는다.
3) 마늘을 넣으면 성기부분이 따듯하여 지고, 소변이 맑고 투명하여 지며 소변발이 개선됨
4) 배뇨 시 불쾌감이 없어지고 하초에 습 열이 없어지며 대변상태도 좋아집니다.
마늘요법 부작용
부작용은 일체 발견되지 않았으며 방귀에 마늘냄새가 나므로 참고 바랍니다. 단 꾸준히 장기적으로 하여야 하며 치료보다는 예방에 중점을 두고 대장, 항문, 방광, 생식기의 기능을 보전하고 면역력을 기르는 길임을 첨언 합니다.

○ 홍삼의 효능
혈당조절기능
당뇨병환자에게 고려홍삼을 투여하면 혈당량이 저하되고, 인슐린 투여량 감소가 가능하다는 임상연구 결과가 경북의과대학 오꾸다 교수, 오사카 닛세이병원 야미모토 박사,
일본 시립 야와타하마 종합병원의 요시다 박사 등에 의하여 발표되었습니다.
혈압조절기능
일본 일생병원 산본 박사팀은 홍삼이 혈압에 미치는 영향으로 저혈압은 혈압을 높이고,
고혈압은 혈압을 강하시켜 혈압을 정상화시킬 뿐 아니라 정상혈압은 뚜렷한 혈압 변동이 없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정력강화기능
연세대 영동세브란스병원 최형기 교수는 고려홍삼은 자양강장제로 성호르몬의 생성을 촉진시키고 음경 내 혈류를 증가시켜 정력증진 기능과 발기부전증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혈액순환촉진기능
부산의대 부학장 구마가이 박사는 고려홍삼에는 혈관벽에 콜레스테롤이 축적되는 것을 막아
동맥경화는 물론 심장질환까지 예방해 주는 탁월한 성분이 있고, 혈액속의 세포증식인자를 줄여 혈전을 막고 혈액순환을 촉진, 뇌졸중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면역기능
연세대 암센터의 김병수 원장은 항암제 투여로 야기되는 면역기능 저하를 복원시키는데 인삼 사포닌이 매우 유효하다고 대한암학회지에 발표했고, 일본 오사카 방사능센터의 요네자와 박사팀은 현재 인삼이 방사선방어 물질로 가장 유명 시 되고 있는 재료임을 강조하였습니다.
두뇌활동기능
일본 도쿄대학 약학부의 노부요시니시야마 교수는 인삼 사포닌 진세노사이드 Rg1 성분이 신경세포 생존율 증가와 분화, 발육 등 신경계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효소가 활성화되는 효과가 있음을 발표하였습니다.
신체 조절기능
홍삼의 효과 중 중요한 것은 어댑토겐(Adaptogen : 순응계) 효과로써
주위 환경으로부터 오는 각종 유해 작용인 누병, 각종 스트레스 등에 대한 방어능력을
증가시켜 생체가 보다 쉽게 적응하도록 하는 능력이 있음이 과학적으로 입증되고 있습니다.
항암기능
원자력병원 윤택구 박사는
1950년대 후반부터 암에 대한 화학요법, 면역요법, 병행요법 등 실험적 및 역학적 연구를 수행한 결과 홍삼이 암세포를 죽일 수 있는 생체 내 자연 살해 세포(Natural Kill Cell)의 활성증진에 현저한 효과와 항 발암작용과 암 예방 효과를 보이는 기능식품임이 증명되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 암세포 얼씬도 못하게 하는 4대 항암제
암에 대한 두려움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누구든 예외가 없다.
부자든, 권력자든 가리지 않고 파고든다. 누구에게나 암은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이러한 암이 걱정스럽다면 잠시 주목하자. 암세포가 얼씬도 못하게 하는 4대 항암제에 관심을 가져 보자. 콩가루, 마늘, 깨, 양조식초는 암세포가 얼씬도 못하게 하는 4대 항암제라 할 수 있다. 평소 꾸준히 섭취하면 암의 공포에서 얼마든지 벗어날 수 있다.
그 비밀을 알아보자.
콩가루의 항암력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의 수는 무려 60조 개. 이것들의 주성분이 단백질이다.
따라서 단백질을 적게 먹거나 질이 나쁜 것을 먹으면 절대로 건강해질 수 없다.
콩은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식품이다.
따라서 세포를 건강하게 하는 데 일조하고,
이는 암의 발생을 근원적으로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콩에는 “리놀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만병을 예방하는 첨병이 된다.
“리놀산”은 동물성 지방으로 생긴 핏속 또는 혈관벽에 달라붙어 있는 진득진득한 물질인
콜레스테롤을 녹여 몸 밖으로 몰아 내 버리고 혈관을 유연하게 하는 놀라운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콩을 많이 먹으면 동맥경화증이나 고혈압뿐만 아니라 만병에 효과가 있다.
마늘의 항암력
자연이 준 최고의 양념 마늘 또한 항암효과가 월등한 식품 중 군계일학이다. 그 동안의 연구 결과 마늘은 암균의 증식을 강력하게 억제해서 초기 치료 또는 연명에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마늘 속에는 항암작용을 하는 “게르마늄”과 기타 미지의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깨의 항암력
고소해서 맛이 좋은 깨도 빼 놓을 수 없는 항암제다. 참깨를 100일 먹으면 모든 병이 완치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깨에 풍부한 식물성 지방 성분인 “리놀산”은 우리 몸의 신경세포를 구성하는 중요한 성분이다.
따라서 이 성분이 부족하면 머리가 나빠지고 신체 각 부에 병이 생긴다. 특히 “리놀산”은 피와 살을 맑게 하고 혈관을 청소해주는 효과가 있다.
식초의 항암력
새콤한 맛으로 입맛을 사로잡는 식초는 우리 육체를 정화시키는 최고의 식품이다. 우리 몸은 해로운 음식을 먹거나 과식을 하면 몸속에서 썩어서 독을 만들고 병이 생긴다. 식초는 이러한 나쁜 균을 없애 주는 강력한 살균제다. 따라서 식초는 우리 몸의 피와 살을 깨끗이 하는 정화제이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는 촉진제이며, 자연 치유력을 최고도로 높여 주는 면역 증강제라 할 수 있다.

○ 곶감의 8가지 효능
곶감의 효능 하나는 - 풍부한 영양성분입니다.
곶감은 비타민A와 비타민C(사과의10배)가 풍부하여 건강보조식품으로서 손색이 없습니다.
곶감의 효능 둘 - 설사치료 효과입니다.
곶감을 드실때 끝맛이 떫은 이유는 바로 타닌 성분 때문입니다. 이 타닌 성분은 설사를 멎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곶감의 효능 셋 - 고혈압예방 효과 입니다.
곶감의 타닌 성분은 설사 치료및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모세혈관 강화에 의해서 고혈압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곶감의 효능 넷 - 숙취해소입니다. 음주 전후에 곶감을 3개를 물에 넣으신 후 달여서 1컵씩 하루에 세 번 복용하시면 매우 효과적입니다.
곶감의 효능 다섯 - 각종 기관지 강화입니다.
한방에서 곶감 표면에 형성되는 하얀 가루를 기침이 많거나, 가래가 끓을때, 폐가 답답할때, 만성기관지염 등 치료에 쓰입니다.
곶감의 효능 여섯 번째 - 비위 강화입니다.
곶감은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위와 장을 두텁게 만들어주며 비위를 강화시켜 목소리를 곱게 해주고 얼굴의 주근깨를 없애줍니다.
곶감의 효능 일곱 - 정력강화 효과입니다.
곶감 표면에 형성되는 하얀 가루는 시설 이라고 불리는데 정력제로써 매우 좋습니다. 곶감을 드실 때 하얀 가루를 털어내고 먹는 행동은 복을 차버리는 짓과 같습니다.
곶감의 효능 여덟 - 각종 질병 및 감기예방 및 감기예방 효과입니다. 곶감을 꾸준히 먹게 되면 면역력이 향상되어서 각종 질병 및 감기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본래 곶감이란 말은 ‘곶다’에서 온 것으로, ‘꼬챙이에 꽂아서 말린 감’을 뜻한다.  된소리로 ‘꽂감’이라 하는 것도 ‘꽂다’에서 비롯된 말이다.
이 ‘꽂아서 말린 감’은 영양도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동의보감 이나 본초강목 에는 곶감이 기침과 설사에 좋고, 각혈이나 하혈, 숙취 해소에도 좋다고 했다. 특히 곶감 표면의 흰가루(시상, 시설이라 함. 일종의 당분가루)는 기관지염과 폐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또한 한방에서는 동맥경화나 고혈압에 좋고, 이뇨작용과 피로회복, 정력강화와 정액생성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곶감의 효능 1
곶감의 비타민C는 사과의 8~10배, 비타민A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종합 비타민제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타민C를 비롯해 감을 먹을 때 떪은 맛이 나는 것을 '타닌'이라는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설사가 심할 때 곶감을 먹으면 설사를 멎게 하는 것도 이'타닌' 때문이다. '타닌'성분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역할도 한다. 호랑이도 무서워 한다는 볕에 말린 곶감은 백시(白枾)또는 건시(乾枾)라 하는데.
몸을 따뜻하게 보강하고 장과 위를 두텁게 하고 비위를 튼튼하게 해 얼굴의 주근깨를 없애며 목소리를 곱게 한다고 한다. 한방에서는 만성기관지 등에 사용하며 고혈압환자에게는 훌륭한 간식으로 알려져 있고
또한 숙취예방과 바이러스감염에 대해 저항력이 증가해서 감기를 예방해 주기도 합니다. 정력강화와 정액생성에 특효가 있는 것은 곶감겉면에 덮인 흰 가루다. 이 가루를 시상(枾霜)또는 시설(枾雪)이라고 데, 갈증을 없애주고 정액을 보충하며 가래를 삭히고 기관지의 열을 내려주는데, 정력제로도 끝내 준다.
그러므로 감을 먹을 때 흰 가루를 툭툭 털어내고 먹는 남자는 거저 복을 발로 차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다.
곶감의 효능 2
- 기침 딸국질, 만성기관지염, 숙취, 각혈, 하혈에 효과가 있음
- 동맥경화나 고혈압에 효과가 있음
- 곶감 표면에 생기는 백분은 한방에서는 폐가 답답할 때나 담이 많고 기침이 많이 나올 때, 그리고 만성 기관지염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함.
- 알코올 중독이나 음주 전후에 곶감 3~4개를 물에 넣고 적당히 달여 1컵씩 1일 3회 복용하면 효과적임
- 곶감의 비타민 C는 사과의 8~10배, 비타민 A도 풍부하게 함유함
- 설사가 심할 때 곶감을 먹으면 설사를 멎게 함
- 곶감의 효능으로 '타닌' 성분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역할도 함
- 볕에 말린 곶감은 백시 또는 건시라 하는데, 몸을 따뜻하게 보강하고 장과 위를 두텁게 해 줌
- 비위를 튼튼하게 해 얼굴의 주근깨를 없애며 목소리를 곱게 한다고 함
- 바이러스 감염에 대해 저항력이 증가해서 감기를 예방함
- 정력강화와 정액생성에 특효가 있음
곶감의 효능 3
 외상치료
 - 벌레에 물린 경우 : 곶감을 식초에 1개월 동안 절여둔걸 바른다.
 식초의 강한 살균작용과 곶감의 수렴작용으로 인해 좋은 약효를 낸다.
- 팔다리를 삔 경우 : 염좌성 질환에는 곶감을 이겨 혹은 짓찧어 붙인다.
 솥에다 삶아서 그 즙을 바른다.
- 귀 외부질환 : 고막 외부에 이물이 있을 때나 청취가 어렵거나 중이염 등의 질환으로
 귓속이 흔들리거나, 알맹이가 구르는 느낌이 있으며
다른 질병이나 빈혈로 나타나는 경우 → 곶감 30개를 찹쌀 2~3되로 떡을 만들어 며칠을 나누어 먹든가  국을 시원하게 끓여 1~2주일 먹으면 청각에 효과가 좋다.
- 사마귀 : 여성의 얼굴에 검은 사마귀가 난 경우. 매일 아침, 저녁으로 곶감을 한 개씩
 먹거나 또는 익은 감 한 개씩을 오래 먹으면 없어진다.
- 벤 상처 : 곶감을 으깨어 상처부위에 바르면, 피도 멎고 상처도 저절로 아문다.
- 목뼈를 다친 경우 : 곶감의 씨를 빼서 분마기에 곱게 찧어 팔팔 끓여서 즙을 낸다.
 체에 걸러 즙만 마시면 해독작용으로 효과가 있다.
- 치질로 하혈 할 때 : 곶감을 태워 가루로 하여 1회 2돈씩 물로 복용하면 유효하다.
 치창에 찹쌀 1되에 곶감 6개의 비율로 넣어서 만든 곶감 떡에 밥을 쪄서 뜨거울 때 2~3개씩 먹으면 효과가 있다. (위가 약한 사람은 그 양을 적게 먹는다.)
- 부스럼, 화상, 탈황, 종기 : 부스럼이나 화상에는 불에다 직접 말린 감이나 곶감을 바른다. 종기가 났을 때는 물컹하게 반죽하여 붙인다.

○ 다리의 피로를 풀어주는 3가지 기본운동
강하게 앞으로 구부리기
[방법]
1. 두 다리를 앞으로 뻗어서 앉는다.
2. 숨을 마시면서 두 팔을 머리위로 들어 올려 만세 자세로 뻗고 가슴도 편다.
3. 숨을 내쉬면서 상체를 앞으로 숙이고 발을 당긴다.
이때 등을 꼿꼿이 한 채로 상체를 멀리 앞으로 숙이도록 한다.
4. 익숙해져 상체를 더 숙이려면 3.의 자세를 유지한 상태에서 숨을 내쉬면서 손가락으로
발가락을 잡거나 발바닥에 깍지를 낀다. 동시에 아랫배를 허벅지에 대려고 애쓴다.
5. 초보자는 처음엔 10 ~ 30회 정도 반동을 주며 상체를 숙인다.
그 뒤 익숙해지면 반동 없이 발을 잡고 10 ~30 초 정도 버텨본다. 이때 숨은 고르게 쉰다.
6. 시선은 발끝에 고정시키고 무릎과 발꿈치를 완전히 펴는 게 중요하다.
[효과]
1. 중추신경이 우연해져 집중력이 향상되고 짜증을 삭혀 준다.
 흥분해 일 이 잘 되지 않을 때 차분해 질 수 있다.
2. 아랫배를 압박함으로써 소화기 계통의 연동 운동을 촉진시키고 변비를 막아준다.
3. 복부 전체 부위(콩팥, 간장, 위장, 비장, 췌장)를 자극한다.
4. 소화불량, 식용부진을 치료한다.
5. 추 간판을 부드럽게 마사지함으로써 척주사이의 순환을 돕고 척추의 유연성을 높인다.
6. 아랫배, 허리부의의 체지방을 없앤다.
 골반 펴기
[방법]
1. 발바닥을 서로 붙이고 발꿈치를 엉덩이 앞으로 바짝 끌어당긴다.
2. 숨을 들이 마신 뒤, 내 쉴 때 상체를 구부린다.
3. 다리를 위 아래로 10번 정도 튀기다가 다시 발을 바짝 당겨서 10번 정도 튀긴다.
4. 발바닥이 바짝 붙고 양쪽 무릎이 바닥에 닿아야 좋다.
[효과]
1. 골반 . 무릎 . 발목 . 고관절 운동이다.
2. 생식기, 콩팥, 전립선 등 비뇨기 계통 질환에 매우 좋다.
3. 여성의 경우 생리통, 생리 불순, 자궁 . 난소 계통 질환에 매우 좋다.
4. 방광에 문제가 있어 소변을 자주 보는 성인이나 오줌싸개 어린이에게 좋다.
5. 허리와 엉덩이 주변에 군살이 붙어있는 혈액 순환을 통해 이를 뺄 수 있다.
3. 박쥐자세
[방법]
1. 두다리를 최대한 옆으로 벌려 앉는다.
  양쪽 다리를 쭉 뻗고 뒤꿈치를 늘려 허리를 꼿꼿이 세운다.
2. 두 손은 양쪽 무릎이나 발목, 혹은 발가락을 잡는다.
  또는 다리 뒤 바닥을 잪어 허리를 세운다.
3. 숨을 내쉬면서 상체를 서서히 앞으로 숙인다.
  다리에 통증이 없는 사람은 아랫배가 바닥에 닿도록 한다.
 잘 안 되는 사람은 왼손과 오른손을 번갈아 가면서 내밀고 당겨  2보 전진, 1보 후퇴 식으로 조금씩 상체를 앞으로 숙인다.
4. 3.의 상태에서 초보자는 10 ~20 초, 숙련자는 1 ~ 3분 정도 버틴다.
5. 숨을 마시면서 천천히 상체를 들어 올린다.
6. 천천히 다리를 가운데로 모아 휴식한다.
[효과]
1. 다리 안쪽과 뒤쪽 근육을 늘려 줘 튼튼하게 만들고 각선미를 좋게 한다.
2. 골반의 유연성을 높여 준다.
3. 간장 . 콩팥 . 쓸개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만들고, 특히 간염 등 간기능 회복에 좋다.
4. 다리가 자주 저리거나 쥐가 나는 사람에게 좋다.
5. 걷거나 서 있으면 발바닥이 아프거나 열이 나는 사람에게 좋다.

모셔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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